직접 만들어 쓰는 도구 · 2026년 6월 — 진행 중
보드, 문서, 결정, 승인을 한곳에 두고 AI 에이전트가 MCP 서버, CLI, 훅으로 접근하는 작업 관리 도구입니다. 직접 쓰려고 만들었고, 설치해서 쓸 수 있도록 저장소를 공개했습니다.

직접 설치해 쓰는 웹 도구
MIT
23개
Next.js, Prisma, Postgres
보드, 문서, 결정, 승인을 한곳에 두고 사람과 에이전트가 같은 기록을 봅니다.




공개 저장소에 들어 있는 기능을 묶음별로 적었습니다. Slack, LLM, Google 로그인 연동은 모두 선택이고, 없어도 보드와 문서, 결정, 승인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방향이 갈리는 결정이 나오면 에이전트가 Slack으로 승인과 거부 버튼이 달린 카드를 보냅니다. 에이전트는 답을 확인한 뒤에 다음 작업으로 넘어갑니다. 자리를 비워도 결정은 사람이 내립니다.
세션을 시작할 때는 훅이 팀에서 얻은 교훈과 확정한 결정, 프로젝트 상태를 에이전트에게 넣어 줍니다. 지난 작업에서 배운 것이 다음 세션으로 이어집니다.
에이전트는 MCP 서버, CLI, Claude Code 훅 세 경로로 보드와 문서, 결정, 승인에 접근합니다. CLI와 API, MCP가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는 테스트가 확인합니다. 자동화 테스트는 1,500개가 넘습니다.
일하는 약속도 도구로 옮겼습니다. 문서는 문서 API로만 저장하고, 저장소에 문서 파일을 따로 만들려고 하면 훅이 막습니다. 리뷰에서 찾은 문제는 보드에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작업용 저장소에서 공개 저장소로 옮길 때 쓰는 동기화 도구도 직접 만들었습니다. 공개하면 안 되는 내부 정보를 지우는 단계와, 다른 환경에서도 돌아가도록 해 둔 부분이 되돌아가지 않았는지 보는 검사가 들어 있습니다.